남부발전 출자회사 계약 컨설팅 서비스 제공
남부발전 출자회사 계약 컨설팅 서비스 제공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9.09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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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본사가 입주해 있는 부산 남구 소재 부산국제금융센터.
남부발전 본사가 입주해 있는 부산 남구 소재 부산국제금융센터.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이 출자회사 책임경영을 지원하고 윤리경영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연말까지 자회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계약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남부발전 측은 모회사가 출자회사에 대한 적극적인 방문형 지원을 통해 자회사 책임경영 실현에 대한 연착륙을 돕고 공정계약 문화 정착을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서비스는 공공분야 윤리경영 우수사례를 기반으로 광범위한 부문에서 공정 경제를 실현하고 자회사 책임경영을 지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남부발전은 ▲국가계약법 등 법령 교육을 통한 자회사 계약 규정 자문 ▲낙찰자 결정 방식에 따른 적용 규정과 프로세스 해설 ▲공정계약 체결을 위한 통제 절차 / 의사결정 ▲불필요한 수의계약 방지 / 공정성 확보방안 등을 중심으로 자회사 계약 컨설팅을 하게 된다.

남부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자회사 윤리경영을 지원해 공정계약 문화 전파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지난 6월 사내외 전문가와 협력회사로 구성된 K-규제혁신 토크를 시행하는 등 공정 경제 실현을 위한 규제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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