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재무실적 개선 논의의 시간 가져
동서발전 재무실적 개선 논의의 시간 가져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9.08 20:4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서발전 본사(울산 중구 소재) 전경.
동서발전 본사(울산 중구 소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이 정부의 자발적 석탄발전 상한제 시행과 유연탄 가격 급등 등 외부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7일 제3차 재무실적 개선 비상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매출 향상 ▲연료비 절감 ▲충당부채 최소화 ▲사업소 현장과제 발굴 등 8개 분과의 실적을 점검하는 한편 재무 목표 상향에 따른 과제관리 방향과 부서 간 협업 강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장으로 꾸며졌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외부 경영환경에 대응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재무 체질 개선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앞으로도 동서발전은 건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신재생에너지·신사업·안전 등의 투자를 확대하고 에너지 전환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