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하동지역 화재 취약계층 소방용품 지원
남부발전 하동지역 화재 취약계층 소방용품 지원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9.0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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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남부발전이 경남 하동군 소재 유일한 유인도인 대도마을에 소방용품을 지원했다.
7일 남부발전이 경남 하동군 소재 유일한 유인도인 대도마을에 소방용품을 지원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이 하동빛드림본부(경남 하동군 소재) 인근 화재 취약계층에 소화기·화재경보기 등 소방용품을 지원하기로 하고 7일 경남 하동군 금남면 대도마을에 이 용품을 전달했다.

남부발전 측은 경남 하동군 소재 유일한 유인도인 대도마을은 육지와 분리되고 독거노인이 많아 화재나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가 어려워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화재를 초기에 예방하기 위해 소방용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남부발전은 하동지역자활센터와 소방용품 전달과 함께 화재 안전시설을 점검하는 한편 소방용품을 설치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하동소방서는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안전교육과 함께 소방용품 사용법 강의 등 찾아가는 소방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유승찬 남부발전 하동빛드립본부장은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코로나-19 극복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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