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연말까지 태안지역 저소득층 1억 지원
서부발전 연말까지 태안지역 저소득층 1억 지원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9.04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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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서부발전이 충남 태안지역 저소득층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1억 원을 태안군에 전달했다.
지난 3일 서부발전이 충남 태안지역 저소득층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1억 원을 태안군에 전달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서부발전(주)(사장 박형덕)이 태안경제 살리기 사랑 나눔 기부 행사에 참여해 2000만 원 상당의 물품 기증과 함께 연말까지 저소득층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모두 1억 원의 기부활동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8월 10일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가라앉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한 힘내라 태안경제 공동선언 실천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 공동선언에 참여한 서부발전 등 8곳 기관 임직원들은 코로나-19 여파로 고통을 겪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위해 태안지역 물품을 구매해 기증하고 태안군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을 전달하게 된다.

특히 서부발전은 임직원 참여로 조성된 2000만 원의 기금으로 이불 등 생필품과 쌀 등 식료품 등을 기증했으며, 다가오는 한가위와 연말연시엔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독거노인·조손가정·장애인 등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한 릴레이 기부를 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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