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일자리 창출…한국전력기술 생산성 고도화 교육과정 운영
민간일자리 창출…한국전력기술 생산성 고도화 교육과정 운영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9.0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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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본사 전경.
한국전력기술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전력기술(주)(사장 김성암)이 경상북도경제진흥원·시그니처 등과 함께 민간일자리 창출 사업인 생산성 고도화 양성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리나라 제1호 리쇼어링 업체인 아주스틸에 산업 맞춤형 인력을 공급하는 민간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으로 리쇼어링 기업의 인력 수급 불균형 해소와 구직자 직무향상 강화에 방점을 찍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8월 아주스틸에서 교육생 선발을 위한 면접이 집행됐고, 교육생으로 선발된 11명은 지난 30일부터 3일까지 1주일간 교육과정을 받았다.

다만 11명 교육생 중 9명이 이 과정을 수료했으며, 이 과정을 수료한 9명의 교육생은 이달 초 입사해 곧바로 업무에 투입된다.

한국전력기술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전력기술은 지역 민간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관 간 협업 일자리 모델을 강화하고 확대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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