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지원 방점…남부발전 상생협력 주간 운영
중소기업 지원 방점…남부발전 상생협력 주간 운영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9.03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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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본사가 입주해 있는 부산 남구 소재 부산국제금융센터.
남부발전 본사가 입주해 있는 부산 남구 소재 부산국제금융센터.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한편 중소기업의 요구사항과 애로사항 청취를 통한 맞춤형 사업을 개발하기 위해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상생협력 주간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 기간 남부발전은 온라인 간담회, 찾아가는 구매상담회, 기업 현장 방문 등 온·오프라인 소통 채널을 활용한 다양한 중소기업을 지원하게 된다.

특히 이승우 사장 등 남부발전 경영진은 이 기간 협력기업을 찾아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협력기업 간 상생협력 유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상생협력 파트너십 강화 활동에 나서게 된다.

또 남부발전은 자사 ESG 경영전략에 부합하는 중소기업을 미래 협업파트너로 육성하기 위한 환경·안전 분야 연구개발을 추진한다.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ESG 가치가 내재화된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친환경 발전과 건강한 사회를 위해 책임을 다하는 국민의 기업이란 ESG 비전 아래 모든 직원과 출자회사가 동참한 KOSPO ESG 경영선포식을 가지는 등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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