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웹서비스 정보보안 경진대회 개최
남부발전 웹서비스 정보보안 경진대회 개최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9.03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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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벡스코(부산 해운대구 소재)에서 남부발전이 정보보안 분야 꿈나무 발굴을 위한 제2회 KOSPO 웹서비스 정보보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2일 벡스코(부산 해운대구 소재)에서 남부발전이 정보보안 분야 꿈나무 발굴을 위한 제2회 KOSPO 웹서비스 정보보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이 정보보안 분야 꿈나무 발굴을 위해 국가정보원을 비롯한 정보보호 영재교육원과 공동으로 2일 벡스코(부산 해운대구 소재)에서 ‘제2회 KOSPO 웹서비스 정보보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 모두 71개 팀 222명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남부발전에서 마련한 실제와 유사한 환경의 취약점을 찾았다.

특히 남부발전은 분석된 취약점에 대한 외부전문가 심사를 통해 12개 팀을 선발한 뒤 모두 1400만 원의 상금과 부상을 수여했다.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은 “디지털 전환을 위해서 빈틈없는 정보보안은 필요충분조건”이라며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디지털 청년 인재 양성을 위한 투자를 이어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지난 5월 부산시·국가정보원 등 7곳 기관의 부산지역 사이버 보안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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