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 집단E 기술 집대성 전문 서적 출간
지역난방공사 집단E 기술 집대성 전문 서적 출간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9.0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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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가 미래 친환경 집단에너지 기술을 종합적으로 다룬 집단에너지 전문 서적인 ‘그린뉴딜과 집단에너지’를 출간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책자는 2017년 최초로 출간한 이래 4번째 출간되는 집단에너지 전문 서적으로 집단에너지연구회 회원과 전문가 등 12명이 집단에너지사업의 지속가능성 확보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지역난방공사 관계자는 “이 서적은 대외적으로 집단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 국내 집단에너지사업 관계자에게 전문 기술개발과 정책 수립에 많은 시사점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지역난방공사는 이 책자를 종이책뿐만 아니라 e-book 형태로 출간해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며, 집단에너지 환경성 기술에 대한 홍보 등을 위해 전국 대학교 도서관과 집단에너지 사업자에게 이 책자를 기증할 계획이다.

지역난방공사에서 출간한 집단에너지 전문 서적인 ‘그린뉴딜과 집단에너지’ 표지.
지역난방공사에서 출간한 집단에너지 전문 서적인 ‘그린뉴딜과 집단에너지’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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