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혈액수급난 극복 동참
한전원자력연료 혈액수급난 극복 동참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8.3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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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한전원자력연료가 본사와 TSA플랜트에서 올해 두 번째 헌혈 행사를 가졌다.
31일 한전원자력연료가 본사와 TSA플랜트에서 올해 두 번째 헌혈 행사를 가졌다.

【에너지타임즈】 한전원자력연료(주)(사장 최익수)이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혈액 수급이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지난 31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과 함께 본사와 TSA플랜트에서 올해 두 번째 헌혈 행사를 가졌다.

이날 한전원자력연료 직원들은 헌혈에 앞서 감염예방을 위한 사전 문진표를 작성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해 헌혈을 했다.

최익수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이번 헌혈은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인한 혈액수급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한전원자력연료는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전원자력연료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헌혈문화 확산에 앞장서기 위해 2004년부터 매년 정기적인 헌혈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기 위한 방역용품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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