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빈 중부발전 사장, 협력중소기업 현장경영 나서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 협력중소기업 현장경영 나서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8.3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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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대전지역 중부발전 우수 협력중소기업인 KLES를 방문한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31일 대전지역 중부발전 우수 협력중소기업인 KLES를 방문한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김호빈 한국중부발전(주) 사장이 중소기업 현장경영의 일환으로 31일 대전지역 소재 우수 협력중소기업인 KLES·에네스지 등 2곳을 방문해 해외 동반 진출 지원과 탄소중립 추진 의지를 표명한 뒤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KLES는 플랫폼 지지방식 보일러 비계 시스템과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영농태양광발전 시스템 등 안전·환경·신재생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중부발전과 2010년부터 인연을 맺어오고 있다.

에네스지는 유압 액츄에이터 정비와 발전설비 성능진단 등의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며, 중부발전이 인도네시아에서 운영 중인 찌레본발전소 액츄에이터 반출정비를 수주한 바 있다.

김호빈 중부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중부발전은 협력중소기업이 해외시장에서 글로벌 히든 챔피언으로 도약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을 개발하는 등 해외 동반 진출 지원에 더욱더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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