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남부발전 20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남부발전 20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8.30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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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제47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참여한 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 분임조 조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제47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참여한 남부발전 영월빛드림본부 분임조 조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이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제47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9개 팀을 출전시켜 금상 5개와 은상 2개, 동상 2개 등 대통령상 9개를 수확했다고 30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이번 대회에서 9개 대통령상을 수확하면서 2001년 설립 후 20년 연속 대통령상 수상이란 금자탑을 쌓게 됐다.

특히 남부발전 남제주빛드림본부와 신인천빛드림본부 분임조는 ESG 경영의 친환경 실천으로 2억5000만 원과 3억9000만 원을 절감한 구체적인 사례를 발표해 금상을 받았다.

또 안동빛드림본부와 본사의 분임조는 안전·재난 대응과 고객 만족, 직원 만족도 향상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실현하는 사례를 발표해 금상을 받았다.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꾸준한 품질혁신 활동을 통해 슬기로운 에너지전환과 안전한 사업장 구현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생산 현장의 개선사례 발표를 통해 품질개선과 생산성 향상, 상생협력, 고객 만족 등의 탁월한 성과를 낸 분임조의 우수사례를 공유·학습하며 우수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대회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모두 288개 분임조가 참가해 선의의 경쟁력 펼쳤다.

이 대회 시상식은 오는 11월 열리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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