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본사·사업소 대상 헌혈 릴레이 시행
동서발전 본사·사업소 대상 헌혈 릴레이 시행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8.30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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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동서발전이 본사(울산 중구 소재)에서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시행했다. 김성관 동서발전노조 위원장(왼쪽)이 헌혈을 하고 있다.
30일 동서발전이 본사(울산 중구 소재)에서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시행했다. 김성관 동서발전노조 위원장(왼쪽)이 헌혈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이 코로나-19 여파로 혈액 수급난 극복을 위해 제19차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시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동서발전 측은 이번 헌혈 릴레이와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와 무더위 등의 영향으로 헌혈자가 급감함으로써 혈액의 수급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서발전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헌혈 공백의 극복을 위해 사랑의 생명나눔을 실천하는 한편 지역사회에 힘을 보태기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혈약 부족으로 고통받는 환장의 생명을 구하고 혈액의 안정적인 공급을 돕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전사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시행하고 있다.

또 동서발전은 지난 26일 호남발전본부를 시작으로 울산·일산·동해·당진발전본부 등의 순으로 내달 중순까지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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