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남동발전 8개 대통령상 수확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남동발전 8개 대통령상 수확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8.30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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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열린 제47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품질분임조가 발표하고 있다.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열린 제47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품질분임조가 발표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동발전(주)(사장 김회천)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열린 제47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금상 4개와 은상 1개 동상 3개 등 모두 8개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에 남동발전은 ▲상생협력 ▲창의 개선 ▲사무 간접 등 8개 부문에 분야별 우수분임조를 선정해 체계적인 지원활동을 통한 선택과 집중의 전략으로 8개 팀을 출전시킨 바 있다.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은 “이 성과는 남동발전 품질경영 활동을 성숙시키고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본 뒤 “앞으로도 남동발전은 지속적인 현장개선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품질 좋은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생산 현장의 개선사례 발표를 통해 품질개선과 생산성 향상, 상생협력, 고객 만족 등의 탁월한 성과를 낸 분임조의 우수사례를 공유·학습하며 우수기업을 선정해 포상하는 대회로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 대회에 모두 288개 분임조가 참가해 열띤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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