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태풍 피해 상가 전기설비 점검·복구 지원
동서발전 태풍 피해 상가 전기설비 점검·복구 지원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8.2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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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동서발전 직원들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상가를 대상으로 전기설비 점검을 하고 있다.
25일 동서발전 직원들이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상가를 대상으로 전기설비 점검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이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협력해 제12호 태풍인 ‘오마이스’로 피해를 입은 울산 중구 태화동 일대 상가를 대상으로 25일 전기설비 점검과 긴급 복구를 지원했다.

이날 동서발전은 상가 160여곳을 대상으로 전기설비를 점검하고 피해가 심각한 6곳의 전기설비를 새롭게 설치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서발전은 지역사회의 책임 있는 구성원으로서 지역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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