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기술공사 집중호우 이재민 긴급구호물품 지원
가스기술공사 집중호우 이재민 긴급구호물품 지원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8.2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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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기술공사 임직원들이 수해지역 이재만과 소상공인의 일상회복을 응원하고 있다.
가스기술공사 임직원들이 수해지역 이재만과 소상공인의 일상회복을 응원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조용돈)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해남 등 남부지역에 775만 원 상당의 긴급구호물품 155세트를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가스기술공사 측은 지난달 전남 해남·강진·장흥 등 남부지역이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고 이달 태풍 등의 영향으로 가을장마가 예상됨에 따라 피해주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지원된 긴급구호물품은 남부지역 이재만 100가구와 전통시장 소상공인 5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용돈 가스기술공사 사장은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힘겨운 가운데 수해로 이중의 고통을 받는 이재민과 소상공인을 도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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