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자원공사 Mine-Tech 페스타…모두 14개 팀 경합
광물자원공사 Mine-Tech 페스타…모두 14개 팀 경합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8.2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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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 소재 광물자원공사 본사 전경.
강원 원주시 소재 광물자원공사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광물자원공사(사장 황규연)가 서울대 등 7곳 대학 1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오는 30일 전국 대학생 자원개발기술 경진대회인 ‘제2회 Mine-Tech 페스타’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자원개발에 대한 혁신기술과 비전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대회에 참가하는 팀은 강원대 4개 팀, 부경대 3개 팀, 서울대 1개 팀, 세종대 1개 팀, 전남대 2개 팀, 전북대 2개 팀, 한국해양대 1개 팀 등이다.

이와 함께 이날 대회에서 유광석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박사와 주광혁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박사가 ICT 기반 스마트 선광 공정기술과 우주자원 탐사와 현지 자원 활용 기술개발 현환 등을 주제로 한 강연에 나서게 된다.

황규연 광물자원공사 사장은 “자원산업도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혁신 기술개발과 활용이 중요한 시점”이라면서 “이 대회는 미래 산업의 주역인 젊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혁신성이 마음껏 발휘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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