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초등학생 특강 2학기에도 진행
원자력환경공단 초등학생 특강 2학기에도 진행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8.19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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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환경공단이 원전 주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사성폐기물에 대한 특강을 하고 있다.
원자력환경공단이 원전 주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사성폐기물에 대한 특강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이 원전 주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사선과 방사성폐기물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생활 속 유익한 방사선 이야기를 주제로 한 특강을 운영하고 있다는 가운데 이달 말부터 신청을 받아 10월까지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방사성폐기물 사업과 관련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춤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된 이 특강은 원자력환경공단 직원이 이 교육을 신청한 경주·울진·울산·부산·영광지역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육하는 것으로 진행되고 있다.

차성수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원자력환경공단은 미래세대인 초등학생이 방사선과 방사성폐기물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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