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씨지앤, 발전사업 경쟁력 강화 협력
남부발전-씨지앤, 발전사업 경쟁력 강화 협력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8.19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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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설비 운영·정비 기술 고도화와 신재생E 개발·활용 추진
지난 18일 남부발전이 씨지앤율촌전력·씨지앤대산전력 등과 발전사업 경쟁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8일 남부발전이 씨지앤율촌전력·씨지앤대산전력 등과 발전사업 경쟁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이 민간발전사인 씨지앤율촌전력(주)·씨지앤대산전력(주) 등과 발전사업 경영환경 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하는 한편 기업의 사회적 책임완수에 협력하기로 하고 지난 18일 본사(부산 남구 소재)에서 ‘발전사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이들은 ▲중대재해 예방 ▲ESG 경영 활성화 ▲발전설비 운영기술과 정비기술 고도화 ▲신재생에너지 개발·활용 등에 협력하게 된다.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은 “이 협약은 남부발전이 발전사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남부발전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한 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ESG 경영 실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 전환 등 투명하고 깨끗한 공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씨지앤율촌전력과 씨지앤율촌전력은 안정적인 전력공급뿐만 아니라 최근 연료전지에 이어 바이오매스발전을 사업화하는 등 탄소중립 실현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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