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울산 국가유공자 232명에게 생필품 지원
동서발전 울산 국가유공자 232명에게 생필품 지원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8.11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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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울산지부(울산 중구 소재)에서 동서발전이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참전유공자와 가족 232명을 지원할 5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11일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울산지부(울산 중구 소재)에서 동서발전이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참전유공자와 가족 232명을 지원할 5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이 울산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 참전유공자와 가족 232명에게 5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하기로 하고 11일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울산지부(울산 중구 소재)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생필품은 쌀 10kg 100포대와 비누 100세트 등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서발전은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지난 9일 울산지역 대표 독립운동가인 고헌 박상진 의사 순국 100주년을 기리기 위해 청각장애인이 제작한 석탄재 활용 도자기 1000개를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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