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재단-에너지공기업, 취약계층 냉방용품 1604개 지원
에너지재단-에너지공기업, 취약계층 냉방용품 1604개 지원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8.10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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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타임즈】 한국에너지재단(사무총장 최영선)이 한국수력원자력(주)을 비롯한 한국남동·중부·남부·동서발전(주)과 한국석유공사 등 에너지공기업과 함께 에너지 취약계층 폭염 피해를 최소화를 위한 냉방용품 1604개를 지원하는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선풍기·냉풍기·쿨토시·써큘레이터·쿨조끼 등 이번에 지원된 물품은 지역별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독거노인 등 에너지 취약계층 1304곳 가구에 순차적으로 지급됐다.

최영선 에너지재단 사무총장은 “이번에 지원된 냉방용품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이례적인 폭염 등에 따른 어려운 상황에서 취약계층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에너지재단은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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