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수급난 극복…남동발전 직원 100여명 헌혈 동참
혈액수급난 극복…남동발전 직원 100여명 헌혈 동참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8.0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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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남동발전이 본사(경남 진주시 소재)에서 혈액수급난 극복 헌혈행사를 가졌다.
지난 4일 남동발전이 본사(경남 진주시 소재)에서 혈액수급난 극복 헌혈행사를 가졌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동발전(주)(사장 김회천)이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전국적인 혈액부족사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4일 본사(경남 진주시 소재)에서 헌혈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의 협조로 진행됐으며, 본사와 협력회사 직원 100여명이 이 행사에 동참했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남동발전은 국가재난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지속적인 헌혈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발전은 올해 초부터 삼천포발전본부·여수발전본부 등 전국 사업소에서 헌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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