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천 남동발전 사장, 분당발전본부 안전경영활동 펼쳐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 분당발전본부 안전경영활동 펼쳐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8.03 18:5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일 분당발전본부(경기 성남시 소재)를 방문한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3일 분당발전본부(경기 성남시 소재)를 방문한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김회천 한국남동발전(주) 사장이 3일 분당발전본부(경기 성남시 소재)를 방문해 안전경영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 사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연료전지 방음벽 설치공사 현장 등 발전소 내 폭염 취약현장을 점검하는 한편 발전소 내 설치된 무더위 쉼터를 찾아 무더위 속에 작업하는 현장 근로자 어려움을 청취했다.

또 그는 다용도 아이스팩과 아이스넥쿨러를 상주 협력회사 근로자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남동발전은 폭염 대비 ▲근로자 쉼터 의무 설치 ▲얼음물 제공 ▲의무 물품 구비▲폭염특보 단계 따른 작업 중지 ▲아이스크림 Day 등 현장 근로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