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임직원 생필품·도서 등 656점 기부
동서발전 임직원 생필품·도서 등 656점 기부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7.30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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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동서발전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모은 모아진 생필품 등 모두 656점을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30일 동서발전이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로 모은 모아진 생필품 등 모두 656점을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이 자사에서 추진하는 ‘새 활용, 쓰임의 재발견 캠페인’의 일환으로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생필품 등 모두 656점을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생필품과 세제 등 431점은 울산 중구지역 취약계층에게 지원되며, 도서 225점은 내달 개관 예정인 작은 도서관에 기증될 예정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동서발전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꾸준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2019년부터 울산지역 소재 복지기관과 도서관 등에 모두 7314점의 물품을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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