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멈췄던 신고리원전 #4 발전 재개
화재로 멈췄던 신고리원전 #4 발전 재개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7.2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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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리원전 3‧4호기 전경.
신고리원전 3‧4호기 전경.

【에너지타임즈】 터빈 화재로 발전을 중단했던 신고리원전 4호기가 발전을 재개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지난 20일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신고리원전 4호기(발전설비용량 1400MW) 재가동을 승인받아 21일 06시 20분경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9일 터빈 콜렉터하우징 내부화재 여파로 신고리원전 4호기가 발전을 중단한 바 있다.

이에 앞서 새울원자력본부는 화재 원인 점검과 설비 정비를 완료한 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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