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남부발전 사장, 자회사인 대구그린파워 현장경영 나서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 자회사인 대구그린파워 현장경영 나서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7.18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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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대구그린파워(대구 동구 소재)를 방문한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이 반부패·청렴문화 공감대 형성을 위한 청렴씨앗 화분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16일 대구그린파워(대구 동구 소재)를 방문한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이 반부패·청렴문화 공감대 형성을 위한 청렴씨앗 화분을 전달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이승우 한국남부발전(주) 사장이 출자회사 청렴문화 확산과 상호소통을 위해 지난 16일 대구그린파워(주)(대구 동구 소재)를 방문해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점검과 함께 청렴문화 제고를 위한 현장경영을 펼쳤다.

이 사장은 반부패·청렴문화 공감대 형성을 위한 청렴씨앗 화분을 전달하는 한편 출자회사와 상주협력회사 임직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또 그는 발전소 터빈동과 주제어실을 방문해 현장안전체계와 여름철 전력피크기간 대비상황을 점검하기도 했다.

이 사장은 이 자리에서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모회사뿐만 아니라 자회사도 반부패·투명경영이 체화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한 뒤 “모든 직원이 일치단결해 선진화된 조직문화를 만들어나가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대구그린파워는 대구혁신도시 일원에 전력과 열을 공급하는 열병합발전소로 발전설비용량은 415MW이고 열공급설비용량은 228Gca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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