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전력수요 급증 대비 비상대응훈련 나서
남동발전 전력수요 급증 대비 비상대응훈련 나서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7.16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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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남동발전이 전력수요 급증에 대비한 비상대응훈련을 했다.
15일 남동발전이 전력수요 급증에 대비한 비상대응훈련을 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동발전(주)(사장 김회천)이 오는 9월 17일까지 전력수요 급증에 대비해 본사를 비롯한 전국 사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15일 비상대응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전력거래소의 준비·관심·주의·경계 등 전력 수급 비상단계 발령 시 비상상황실을 통해 전사에 신속히 상황을 전파하고 모든 직원이 현장 조치 매뉴얼에 의거 조치 후 결과를 본사 비상상황실에 보고하는 체계를 점검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남동발전 관계자는 “남동발전은 전력수급대책 기간 실제로 위기 경보가 발생하더라도 차분하고 신속·정확하게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발전은 전력수급대책 기간 중 한 건의 고장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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