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자력본부 울진지역 사회적 기업 자립·성장 지원
한울원자력본부 울진지역 사회적 기업 자립·성장 지원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6.30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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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한울원자력본부가 본부(경북 울진군 소재)에서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비롯한 울진군 사회적경제협의회 등과 함께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9일 한울원자력본부가 본부(경북 울진군 소재)에서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비롯한 울진군 사회적경제협의회 등과 함께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박범수)가 경상북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비롯한 울진군 사회적경제협의회 등과 함께 한울 소셜팜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 29일 본부(경북 울진군 소재)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프로젝트는 울진지역 사회적 기업 활성화를 통해 주민소득 증대 도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원 대상은 울진지역 내 사회적 기업이며, 지원 규모는 2억 원이다.

이 예산은 자립 기반 구축을 위한 시설과 홍보비, TV광고, 온라인 판로 시스템 구축 등에 활용된다.

특히 이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한울원자력본부는 오는 7월 8일까지 공모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박범수 한수원 한울원자력본부장은 “앞으로도 한울원자력본부는 지역 상생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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