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울산 취약세대 냉풍기 100대 지원
석유공사 울산 취약세대 냉풍기 100대 지원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6.29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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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석유공사가 울산 중구청을 방문해 혹서기 에너지 취약세대에 전달해 달라면서 냉풍기 100대를 전달했다.
29일 석유공사가 울산 중구청을 방문해 혹서기 에너지 취약세대에 전달해 달라면서 냉풍기 100대를 전달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가 혹서기 에너지 취약세대를 위해 1000만 원 상당의 냉풍기 100대를 마련하고 29일 울산 중구청을 방문해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냉풍기는 울산 중구지역 행복복지센터를 통해 홀몸노인 등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석유공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석유공사는 2018년부터 매년 시원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이란 이름으로 지역 내 에너지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에게 쿨매트와 냉풍기 등 냉방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석유공사는 올해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 지원과 장애인복지관 에코백 2000개 전달,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임직원 단체헌혈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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