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경상대 인권감수성 주제 하계 학술대회 개최
남동발전-경상대 인권감수성 주제 하계 학술대회 개최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6.28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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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본사 전경.
남동발전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동발전(주)(사장 김회천)이 경상대 인권사회발전연구소와 다문화 인권과 서비스 제공자 인권감수성을 주제로 한 하계 학술대회를 28일 경상대(경남 진주시 소재)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는 초등학생·수용자·이주여성·장애인·상담전문가 등 다양한 인권 주체 인권 이슈에 대한 발표와 토론의 시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남동발전은 공공기관 인권경영 추진현황을 발표해 자사와 협력기업 직원에 대한 인권 보호 노력과 지역사회 인권경영 확산을 위한 동참 노력을 소개했다.

조영혁 남동발전 기획관리본부장은 “남동발전은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과 협력회사 직원들의 안전과 인권을 최우선으로 삼고 인권경영 이행에 동참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남동발전은 진주지역 기관들과 인권경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성폭력을 근절해 모두가 행복한 일터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남동발전은 지난해 경상대 인권사회발전연구소 등과 인권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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