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감사자문위원회 올해 첫 회의 가져
남부발전 감사자문위원회 올해 첫 회의 가져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6.2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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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남부발전 감사자문위원회가 본사(부산 남구 소재)에서 2021년도 제1차 회의를 가졌다.
지난 25일 남부발전 감사자문위원회가 본사(부산 남구 소재)에서 2021년도 제1차 회의를 가졌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이 감사업무의 효율적인 이행과 역량 제고를 위해 지난 25일 본사(부산 남구 소재)에서 2021년도 제1차 감사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감사원과 기획재정부의 2020년도 평가와 관련 개선계획과 함께 감사 관련 규정에 대한 자문을 했다.

손성학 남부발전 상임감사위원은 “남부발전은 올해 감사품질 제고를 목표로 업무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힌 뒤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감사자문위원회를 통해 경영리스크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 위원회는 감사업무의 효율적인 이행과 역량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는 전문가 협의체로 남부발전은 법률·회계 분야 전문가뿐만 아니라 상생협력을 위한 청렴과 중소기업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위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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