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노사 5대 중대비위 제로 선포
원자력환경공단 노사 5대 중대비위 제로 선포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6.27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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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원자력환경공단이 본사(경북 경주시 소재)에서 원자력환경공단노동조합과 5대 중대비위 제로 선포식을 가졌다.
지난 25일 원자력환경공단이 본사(경북 경주시 소재)에서 원자력환경공단노동조합과 5대 중대비위 제로 선포식을 가졌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이 한국원자력환경공단노동조합과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윤리경영을 추진하기 위한 5대 중대비위 제로 선포식을 지난 25일 본사(경북 경주시 소재)에서 가졌다.

이날 원자력환경공단 노사는 ▲금품·향응 수수 ▲직무정보 사적 이용 ▲채용 비리 ▲갑질 ▲음주운전·성폭력 등을 5대 중대비위로 정하고 자체 점검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차성수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 원자력환경공단은 비위 적발 시 성과급 지급을 금지하는 등 임직원 경각심을 일깨워 청렴공공기관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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