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에너지·환경 사진전 시상식 개최
동서발전 에너지·환경 사진전 시상식 개최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6.2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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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울산박물관(울산 남구 소재)에서 동서발전이 울산환경운동연합과 공동으로 주최한 에너지·환경 사진전 시상식을 가졌다.
지난 22일 울산박물관(울산 남구 소재)에서 동서발전이 울산환경운동연합과 공동으로 주최한 에너지·환경 사진전 시상식을 가졌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이 울산환경운동연합과 공동 주최한 에너지·환경 사진전 시상식을 지난 22일 울산박물관(울산 남구 소재)에서 개최했다.

이에 앞서 동서발전은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에너지와 환경의 균형 있는 발전을 주제로 한 시민참여형 에너지·환경 사진전을 진행했으며, 이 사진전에 환경보호와 환경파괴 등 환경보전 메시지를 비롯한 환경과 공존하는 에너지산업을 표현한 100점에 달하는 작품이 접수됐다.

이후 동서발전은 심사를 거쳐 선정된 60점의 작품을 지난 4일부터 18일까지 울산박물관에 전시했고 전시작품에 대한 전문가 70점과 관람객 현장 투표 30점을 더해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조수빈 씨의 ‘자갈돌’이 대상, 강윤우 씨의 ‘신재생에너지로 밝히는 정원’이 금상 등을 각각 수상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환경보호 노력과 친환경에너지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한 뒤 “앞으로도 동서발전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방안을 모색하며 ESG 경영에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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