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본부 울주지역 연안 해삼 9.8만미 방류
새울원자력본부 울주지역 연안 해삼 9.8만미 방류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6.2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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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가 23일 울주군 7곳 어촌계 연안에 어촌계별 어린 해삼 1만4000미씩 모두 9만8000미를 방류했다.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가 23일 울주군 7곳 어촌계 연안에 어촌계별 어린 해삼 1만4000미씩 모두 9만8000미를 방류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가 어족자원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촌계 소득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울주군 7곳 어촌계 연안에 어촌계별로 어린 해삼 1만4000미씩 모두 9만8000미를 23일 방류했다.

이상민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이번 어린 해삼 방류는 울주지역 해안 어족자원 조성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 뒤 “앞으로도 새울원자력본부는 울주지역 어민들과 함께 풍족한 해양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울원자력본부는 이달에 방류된 전복 치패 4만 미와 강도다리 치어 3만 미를 포함해 현재까지 참돔·강도다리·전복·해삼 등 모두 134만2000미, 9억1000만 원 상당의 어패류를 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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