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생계 곤란한 보훈가정 등 밑반찬 지원
원자력환경공단 생계 곤란한 보훈가정 등 밑반찬 지원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6.23 17:3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2일 원자력환경공단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생계가 어려운 보훈가정과 취약계층 75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기로 하고 경북남부보훈지청과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 보훈가정 복지사업 펀딩기금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지난 22일 원자력환경공단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생계가 어려운 보훈가정과 취약계층 75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기로 하고 경북남부보훈지청과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 보훈가정 복지사업 펀딩기금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한국전력기술(주)·한전KPS(주)·대구은행 등과 생계가 어려운 보훈가정과 취약계층 75가구에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랑찬(饌)·행복찬(饌)·밑반찬(饌) 행복 드림 캠페인’에 참여하기로 하고 지난 22일 경북남부보훈지청과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 보훈가정 복지사업 펀딩기금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내달부터 지역 내 소상공인들로부터 밑반찬을 구매해 모두 매주 1회씩 26주간 생계가 어려운 보훈가정에 밑반찬을 지원하게 된다.

차성수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원자력환경공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분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