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고용노동교육원, 노사 협력·관계 역량 강화 뜻 모아
남부발전-고용노동교육원, 노사 협력·관계 역량 강화 뜻 모아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6.1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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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발전회사협력본부(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남부발전이 고용노동교육원과 노사 역량·교육 전문성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왼쪽 두 번째)이 노광표 고용노동교육원 원장(왼쪽 세 번째)과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8일 발전회사협력본부(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남부발전이 고용노동교육원과 노사 역량·교육 전문성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왼쪽 두 번째)이 노광표 고용노동교육원 원장(왼쪽 세 번째)과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남부발전(주)(사장 이승우)이 노동 존중 사회 실현과 임직원 맞춤형 노사관계 교육을 위해 한국고용노동교육원과 지난 18일 발전회사협력본부(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전사 노무 역량과 노무 교육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남부발전 측은 이 협약과 관련 공기업 중 최초로 노사 공공성 강화와 상호 존중의 기치 아래 바람직한 노사관계 이해와 형성을 위해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남부발전은 고용노동교육원과 ▲자회사를 포함한 남부발전 임직원의 노동 교육과정 참여와 공동 추진 ▲노동과 관련된 교육 콘텐츠와 강사 등 교육인프라 지원 ▲연수와 관련된 시설 이용 등에 협력하게 된다.

이승우 남부발전 사장은 “이 협약은 노동교육 전문기관인 고용노동교육원의 도움으로 남부발전 노사가 상호 이해하고 상생의 노사관계를 구축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노광표 고용노동교육원 원장은 “남부발전 임직원이 공기업 노사관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바람직한 노사관계를 정립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교육원도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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