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방식 개선…가스기술공사 혁신경진대회 개최
일하는 방식 개선…가스기술공사 혁신경진대회 개최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6.18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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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가스기술공사가 본사(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일하는 방식 개선을 주제로 한 2021년도 상반기 혁신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17일 가스기술공사가 본사(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일하는 방식 개선을 주제로 한 2021년도 상반기 혁신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조용돈)가 현장 중심의 혁신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7일 본사(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2021년도 상반기 일하는 방식 개선을 주제로 한 혁신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부서별 일하는 방식 개선 활동 성과를 평가하고 이 성과를 전사적으로 확산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으며, 이 자리는 경영혁신위원회 평가를 통해 채택된 모두 16개 일하는 방식 개선과제 중 상위 7개 우수 혁신과제에 대한 발표로 꾸며졌다.

최우수상으로 ▲방식반 야간탐측(CIPS)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비용 절감, 우수상으로 ▲수소충전소 위탁운영사업 운영체계 구축 ▲정비·예방 분야 전문 파트제 운영, 장려상으로 ▲설계처 인력운영 방법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 ▲스마트 공기구 및 자재 관리 시스템 도입 ▲IoT 시스템을 활용한 배관관리 시스템 고도화 ▲매출액 향상을 위한 대외사업 TFT 추진 등이 각각 선정됐다.

가스기술공사 측은 올 상반기 일하는 방식 개선 성과가 전사적으로 확산되면 수십억원의 원가절감과 서비스품질개선효과를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한 뒤 관련 부서와 긴밀한 협력으로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조용돈 가스기술공사 사장은 “이 대회는 가스기술공사 구성원이 생산성 향상에 대한 인식을 바꿔주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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