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1.2억 지원
고리원자력본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1.2억 지원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6.16 20:27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15일 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가 장안읍 이장협의회와 부산 기장군 장안지역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로 하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5일 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가 장안읍 이장협의회와 부산 기장군 장안지역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로 하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김준석)가 부산 기장군 장안지역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돕기 위해 1억20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지난 15일 장안읍 이장협의회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고리원자력본부는 이 협의회와 장안지역 취약계층 14세대의 지붕 보수와 페인트 도색 등을 추진하게 된다.

김준석 한수원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앞으로도 고리원자력본부는 관내 소외계층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고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