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자력본부 영광터미널시장 환경개선사업 지원
한빛원자력본부 영광터미널시장 환경개선사업 지원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6.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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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한빛원자력본부가 영광터미널시장 상인회에 이 시장 환경개선사업 지원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지난 11일 한빛원자력본부가 영광터미널시장 상인회에 이 시장 환경개선사업 지원금 3000만 원을 전달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수력원자력(주)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이승철)가 전통시장 경쟁력 증대에 역할을 하기 위해 전통시장인 영광터미널시장(전남 영광군 소재)을 대상으로 한 환경개선사업을 진행하기로 하고 지난 11일 지원금 3000만 원을 이 시장 상인회에 전달했다.

이 시장은 외지인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처음 접하는 양광지역 대표 전통시장으로 하루 평균 500명이 방문해 최근 온라인 쇼핑몰 발전 등 시대 흐름에 발맞춰 나가기 위해 상인회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시설물 개선과 이미지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한빛원자력본부 측은 2019년부터 이 시장 골목 내 노후 노점상 등에 점포 규격화와 간판 정비 등 미관 개선을 위해 5000만 원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올해 개선이 필요한 노점상에 판매진열대 제작과 노후화된 냉동진열대 교체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빛원자력본부는 전통시장 환경개선사업 이외에도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간판정비사업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지역식당 이용의 날 캠페인 등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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