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경인지사 쪽방촌 파스 1000박스 후원
광해관리공단 경인지사 쪽방촌 파스 1000박스 후원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6.10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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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광해관리공단 경인지사가 쪽방촌상담소에 파스 1000박스를 후원했다.
10일 광해관리공단 경인지사가 쪽방촌상담소에 파스 1000박스를 후원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광해관리공단 경인지사(지사장 이상환)가 서울 종로구 소재 쪽방촌상담소에 긴급 의약품 지원을 위한 파스 1000박스를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쪽방촌은 1950년 한국전쟁 후 숙박업소 주인들이 투숙객을 받기 위해 방을 쪼개면서 형성된 곳으로 세입자 대부분이 고령의 기초생활수급자다.

이상환 광해관리공단 경인지사장은 “앞으로도 광해관리공단 경인지사는 쪽방촌상담소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필요한 물품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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