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남북산림협력단 평화의 숲 조성 사업 추진
한전산업개발-남북산림협력단 평화의 숲 조성 사업 추진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6.0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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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한전산업개발이 남북산림협력단과 평화의 숲 조성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김평환 한전산업개발 대표이사(오른쪽)이 이용권 남북산림협력단 단장과 함께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8일 한전산업개발이 남북산림협력단과 평화의 숲 조성 사업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서 김평환 한전산업개발 대표이사(오른쪽)이 이용권 남북산림협력단 단장과 함께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전산업개발(주)(대표이사 김평환)이 산림청 산하 남북산림협력단과 함께 탄소중립과 남북평화 정착을 위한 평화의 숲 조성 사업에 협력하기로 하고 지난 8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한반도 평화를 앞당기고 세계적인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탄소중립 사회를 앞당기기 위해 공동의 노력을 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협약이 체결됨에 따라 한전산업개발은 남북산림협력단과 ▲탄소중립을 위한 평화의 숲 조성 공동 추진 ▲남북산림협력센터 시설물·양묘장 현대화를 위한 에너지 효율화 지원 ▲남북산림협력 증진 등 협약 당사자 기관 특성에 맞는 협력사업 발굴 등에 협력하게 된다.

김평환 한전산업개발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한전산업개발은 탄소중립 사회와 남북의 산림협력을 통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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