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수급난 극복…석유공사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펼쳐
혈액수급난 극복…석유공사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펼쳐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6.0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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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석유공사가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혈 행사를 가졌다.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석유공사가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혈 행사를 가졌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헌혈로 생명을 구하는 생명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임직원 130여명이 참석한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석유공사 측은 이날 행사와 관련 2009년 이후 실시하는 자사 사회공헌프로그램 중 하나로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인해 헌혈자가 급감함에 따라 혈액 수급에 보탬을 주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조성상 석유공사 총무처장은 “앞으로도 석유공사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석유공사는 지난해 울산 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도시락 900개를 지원하고 아동센터 마스크 제작,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통한 저소득가구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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