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신임사장으로 김홍연 후보 내정
한전KPS 신임사장으로 김홍연 후보 내정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6.0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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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2일 임시주주총회 열려…이르면 이달 말 취임 관측
한전KPS 본사 전경.
한전KPS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김홍연 前 한전 서울지역본부장이 한전KPS 신임사장으로 내정됐다.

4일 한전KPS(주) 공시에 따르면 한전KPS는 오는 22일 본사(전남 나주시 소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신임사장으로 김홍연 前 한국전력공사 서울지역본부장을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한다.

김 후보자는 1958년 출생으로 광주고와 전남대를 나와 서울과학기술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한전에서 해외사업운영처장·그룹경영실장·서울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김 후보자는 임시주주총회 의결을 거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제청, 대통령 임명 절차를 밟은 뒤 취임하게 되며 통상 이 기간이 일주일가량 걸리는 것을 고려할 때 이달 말 취임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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