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공사 본사 올해 두 번째 헌혈행사 가져
서울에너지공사 본사 올해 두 번째 헌혈행사 가져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6.04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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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에너지공사가 2021년도 두 번째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4일 서울에너지공사가 2021년도 두 번째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에너지타임즈】 서울에너지공사(사장 김중식)가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혈액 공급에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4일 본사(서울 강서구 소재)에서 2021년도 두 번째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했다.

서울에너지공사 측은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수도권의 경우 일부 혈액형이 적정재고인 5일분을 크게 밑돌고 있어 수혈을 필요로 하는 환자의 생명이 위협받을 수 있는 상황이 지속되는 것을 국가적 재난으로 인식하고 이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영남 서울에너지공사 상임감사는 “앞으로도 서울에너지공사는 헌신적인 참여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에너지공사는 헌혈 횟수를 매 분기로 늘려 본사와 동부지사에서 각각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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