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몽골 광해관리·폐광지역진흥 경험 공유
광해관리공단 몽골 광해관리·폐광지역진흥 경험 공유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6.0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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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관리공단 본사.
광해관리공단 본사.

【에너지타임즈】 한국광해관리공단(이사장 이청룡)이 몽골 중앙정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3일부터 오는 4일까지 ‘폐광지역진흥 / 광해관리기술학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 광해관리공단은 폐광지역 광해관리기술과 국내 각 폐광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역진흥사업의 사례를 공유할 계획이다.

이청룡 광해관리공단 이사장은 “이 세미나는 광해관리공단이 국내외에서 추진한 광해관리사업과 지역진흥사업의 경험과 노하우를 몽골 폐광지역의 새로운 활로를 찾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몽골은 세계 10대 자원부국으로 광업이 발달했으나 최근 폐광시기가 도래한 광산수가 증가함에 따라 폐광산시설을 활용한 관광산업 개발 등 지역진흥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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