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현충일 앞두고 묘역정화 봉사활동 펼쳐
한전원자력연료 현충일 앞두고 묘역정화 봉사활동 펼쳐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6.03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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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국립대전현충원(대전 유성구 소재)을 방문한 한전원자력연료가 묘역정화 봉사활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일 국립대전현충원(대전 유성구 소재)을 방문한 한전원자력연료가 묘역정화 봉사활동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전원자력연료(주)(사장 최익수)가 제66회 현충일을 앞둔 지난 2일 국립대전현충원(대전 유성구 소재)을 방문해 묘역을 정화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최익수 한전원자력연료 사장은 임직원 40여명과 함께 순국선열의 위훈을 기리는 한편 한전원자력연료와 결연을 맺고 있는 장병 제1묘역에 태극기 꽂기와 주변을 정화하는 활동을 했다.

최 사장은 “조국과 민족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한전원자력연료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이란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한전원자력연료는 선열들의 값진 희생을 되새기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2014년부터 1사 1묘역 가꾸기 결연을 맺고 매년 결연묘역에 대한 책임 있는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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