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서부발전 식판 케어 개소식 가져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서부발전 식판 케어 개소식 가져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5.3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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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희망누리사회적협동조합 주관 엄마 사랑 식판 케어 개소식에 참석한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이 사업장을 둘러보고 있다.
31일 희망누리사회적협동조합 주관 엄마 사랑 식판 케어 개소식에 참석한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이 사업장을 둘러보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서부발전(주)(사장 박형덕)이 2019년 평택시 등과 함께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돕기 위해 희망누리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한 가운데 31일 경기 평택시 오성면 숙성리 일원에 이 조합 주관 엄마 사랑 식판 케어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문을 연 이 사업장은 취약계층을 채용해 단체급식용 식판을 전문적으로 세척·소독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서부발전은 이 사업과 관련 1억 원을 지원했으며, 이 재원은 발달장애인 4명과 취약계층 6명을 고용하는데 활용됐다.

박형덕 서부발전 사장은 “앞으로도 서부발전은 사회적 기업들과 협업으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희망누리사회적협동조합은 2020년 코로나-19 방역사업을 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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