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본부 온양주민 건강검진사업 4억 지원
새울원자력본부 온양주민 건강검진사업 4억 지원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5.16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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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가 울산 울주군 온양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주민건강검진사업에 4억 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온양원전지역주민협의회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4일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가 울산 울주군 온양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주민건강검진사업에 4억 원을 지원하기로 하고 온양원전지역주민협의회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협약을 체결했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가 온양원전지역주민협의회와 울산 울주군 온양지역 주민복지 증진을 지원할 수 있는 주민건강검진사업에 4억 원을 지원하기로 하는 협약을 지난 14일 체결했다.

이 사업 대상은 온양지역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노인들로 이장의 추천을 받은 자다. 대상자는 이 주민협의회를 통한 사전신청절차를 거쳐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종합건강검진이 가능한 병원은 굿모닝병원(울산 남구 소재)와 중앙병원(울산 남구 소재) 등 2곳이다.

이상민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이 사업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통해 주변 지역노인들의 건강 증진에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언급한 뒤 “앞으로도 새울원자력본부는 지역과 협력해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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