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본부 온양지역 43곳 마을회관 건강용품 지원
새울원자력본부 온양지역 43곳 마을회관 건강용품 지원
  • 신미혜 기자
  • ssr7@energytimes.kr
  • 승인 2021.05.1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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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가 울산 울주군 온양지역 43곳 마을회관(경로당)에 2억3000만 원 상당의 건강용품을 지원하기로 하고 이 용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지난 14일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가 울산 울주군 온양지역 43곳 마을회관(경로당)에 2억3000만 원 상당의 건강용품을 지원하기로 하고 이 용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에너지타임즈】 한국수력원자력(주)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가 울산 울주군 온양읍 주민을 위해 이 지역 43곳 마을회관(경로당)에 2억3000만 원 상당의 건강용품을 지원하기로 하고 지난 14일 이 용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에 지원되는 건강용품은 자동전자혈압계·공기제균청정기·안마의자 등 이 지역 노인과 주민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건강복지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용품 등이다.

이상민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힘든 시간을 보내는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에게 위안이 됐으면 바람에서 기획됐다”고 설명한 뒤 “앞으로도 새울원자력본부는 지역의 어려움에 항상 귀 기울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앞으로도 새울원자력본부는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시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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