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환경공단 코로나 피해업종 영수증 이벤트 진행
원자력환경공단 코로나 피해업종 영수증 이벤트 진행
  • 정아름 기자
  • dkekckd@naver.com
  • 승인 2021.05.1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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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 인증샷 보낸 관광객 1000명에게 특산품 교환 쿠폰 제공
원자력환경공단 본사 전경.
원자력환경공단 본사 전경.

【에너지타임즈】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차성수)이 코로나-19 여파로 큰 피해를 입은 숙박·외식·관광·문화·농수산물·화훼 등 6개 업종의 소비 진작을 위한 영수증 이벤트를 지난 9일부터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이벤트는 관광객이 경주에서 2일 이내에 사용한 합산금액 10만 원 이상의 영수증 사진을 원자력환경공단 SNS에 보내면 1000명에게 경주 특산품 교환 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관광객들은 이 영수증 사진을 카카오톡에서 ‘KORAD 관광소비진작 영수증 이벤트’를 검색한 후 보내면 된다.

원자력환경공단 측은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1억 원 이상 소비 진작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차성수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원자력환경공단은 지역사회가 코로나-19 여파를 극복하고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원자력환경공단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임직원 급여반납분 지정 기부를 비롯해 취약계층 대상 방역물품과 전통시장 방역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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