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천 남동발전 사장, 영흥화력에서 현장경영 행보 이어가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 영흥화력에서 현장경영 행보 이어가
  • 김진철 기자
  • kjc@energytimes.kr
  • 승인 2021.05.07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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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영흥발전본부(인천 옹진군 소재)를 방문한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이 계획예방정비 현장에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지난 6일 영흥발전본부(인천 옹진군 소재)를 방문한 김회천 남동발전 사장이 계획예방정비 현장에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에너지타임즈】 김회천 한국남동발전(주) 사장이 취임과 동시에 자사에서 운영하는 발전소 현장을 방문해 안전경영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6일 영흥발전본부(인천 옹진군 소재)를 방문해 계획예방정비 현장과 안전관리 현황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사장은 안전 최우선 가치를 거듭 강조하면서 위험도에 따라 작업별 안전등급을 분류하고 작업상황과 경험을 공유해 안전사고를 줄였던 경험담을 소개했다.

또 그는 ‘안전은 잠들기 쉽다. 끊임없이 깨워야 한다’는 말을 언급하며 한번 더 노력하고 한번 더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 사장은 지난달 26일 취임식에서 안전 최우선 경영방침을 선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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